안에 들어가면 수십수백가지 종의 호야가 주렁주렁 걸려있는거야시기를 맞은 호야는 꽃도 한다발씩 늘어뜨리고 있는거지 꿀맺힌채로그럼 난 조심스럽게 감탄하면서 보기만 해야지커피가 쓴맛만 나는 탄물어이도 좋을듯
물론 행잉 말고 리스태운 호야도 좋다 암튼 다좋다
와.. 넘 좋네요ㅠㅠㅋㅋ 상상하니 행복ㅋㅋ 흙탕물 팔아도 모르는척 사줄 의향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벌크로 매입한 디저트만 있어도 상관없을듯ㅋㅋㅋㅋ
어느 북*향 갤러가 조만간 개장하기를....기도메타 가즈아 ㅋㅋㅋㅋㅋㅋ
그 카페에는 유난히 호야가 걸린 사다리가 많더라...으응?
그 카페는 가위품고 오는 손님이 글케 많더라.....으응?
사장님 여기요 여기에요!!!ㅋㅋㅋㅋㅋ
그 카페는 벽이 온통 금색과 빨간색으로 칠해져있더라... - dc App
나 왜 이글 이제 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가위 내려놓는다 실시
나처럼 커피 좋아하는 사람이랑 다니게 되면 .. 커피 메뉴가 없는게 마음이 편할 때가 있음 ㅋㅋㅋ
탄물을 애써 추가하지 말고 차라리 티백이나 과일주스만 파는것이 나을지도ㅋㅋㅋ
분말요거트가 더 나을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
호야 구경하면서 커피 잘 내린거 한잔 하면 좋을텐데 아쉽구만~(마치 이미 카페 있는듯)
커피맛집은 커피만 보고 가는게 맞는집들이 넘 많음 . .
커피 디저트 인테리어 구경거리 등 모든게 좋은 카페는…웨이팅이 길지 그것이 인생
카페는 ㅋㅋㅋ웨이팅 길면 안가 - 다 놀고 쉬러가는거라(..)
결국 아는 분이 하는 입맛 맞는 곳 다니거나 양산형 다니는듯 ㅋㅋㅋ
와.. 상상만해도 천국이네
상상만해도 햄복~ 그런곳 생기면 당장 구경간닷!
와...내가 차리고 싶다ㅋㅋㅋㅋ 온 천지에 호야 걸어놓고 행복하겠다ㅋㅋㅋ - dc App
차려주세요(뗑깡)
양재꽃시장에 호야 많이 파는 집 그런 느낌일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