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들어가면 수십수백가지 종의 호야가 주렁주렁 걸려있는거야

시기를 맞은 호야는 꽃도 한다발씩 늘어뜨리고 있는거지 꿀맺힌채로

그럼 난 조심스럽게 감탄하면서 보기만 해야지

커피가 쓴맛만 나는 탄물어이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