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뭔가 쪼글쪼글하고 말라보이는 저 곳이꽃이 올라오려는 곳이려나봐. 키가 낮다고는 들었는데-? 크로커스는 양지에 두고 키우라고 해서그냥 빛 다 받고 자라는 중이거든. 저 높이에서 꽃이 -?!꽃봉밥 스타일이려나???비도 오고 베란다에서노래 듣는 중인데 다리 저린다 ㅠ아침에 반려가 밥준다고 어묵탕 끓여줬는데이상하게 비린내가 나서 못먹겠다고 했어 ㅠ(사실 미안해서 숨어있는 중임)해당 구근의 11.24일자. 진짜 귀여웠네 ㅎ
진짜 곧 피겠다!!
저 높이라니 .. 상상도 못했어. 식흔일까 싶어서 족집게로 살짝 살펴봤는데 부서지지 않아서 안심함 ㅋㅋ
비린내? ㅋㅋㅋㅋ 베란다로 쫓겨난거고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란다는 히아신스의 꽃향기가 난다구!!!
그려.... 꽃향기는 나것지... 옷은 따스하게 입고 쫓겨난겨? ㅋㅋㅋ
추워 .. 꽃보는 척 그만 할거야 ㅠ 다이너스티 1개가 안보여서 흙 뒤적이는데 손이 곱을거같아 ㅠㅠ
사과문자 보내고 나왔다 ㅠㅠ
문자 보냈으면 뭐 거의 이건 사면복권이네....ㅋㅋㅋ
비린내….호윽시….? 올리브캔은 오디가써!
생후 100일에 할머니 등에 엎혀 생선가게 앞을 지나다가 다 토한 프로 생선거부러임. . 올리브캔은 화분 선반 아래에 ㅋㅋ 저 화분에 해충 생겼어서 농약치면서 좀 떨어진 곳에 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