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보이긴 하는데
작년 9월쯤 납치해온 응애단풍이에요
집으로 오자마자 화분에 심었는데
순식간에 전재산인 잎 두개를 떨구고 꼬챙이로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죽었나 살았나도 모른채
물꽂이로 3개월정도 뒀다가
집에서 제일 조명 좋고 물 많은데가 어딜까 생각하다가
어항에 꽂아놨어요
그랬더니 2주만에 뭔가 올라오려 하네요ㅎㅎㅎㅎㅎ
작년 9월쯤 납치해온 응애단풍이에요
집으로 오자마자 화분에 심었는데
순식간에 전재산인 잎 두개를 떨구고 꼬챙이로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죽었나 살았나도 모른채
물꽂이로 3개월정도 뒀다가
집에서 제일 조명 좋고 물 많은데가 어딜까 생각하다가
어항에 꽂아놨어요
그랬더니 2주만에 뭔가 올라오려 하네요ㅎㅎㅎㅎㅎ
부활하는구나 경축!
감사합니다ㅎㅎㅎ
개같이 부활~~~~ 가즈아~~
가즈아아앙아아ㅏ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