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습도가 높은 김에 베고들 통에서 꺼내서 환기시키다가 통 속에서 거북목된 무아라 드뎌 목을 침
지지대도 안해주는 게으른 집사때메 욕봤다
두 촉 물꼬
여전히 애매하군
왼쪽 맨 위 큰잎 두개는 잘라서 잎꼬각인데 나중에 하자
근데 아랫잎에 뭐 묻은건줄 알았더니
상처난 데에서 자가 잎꼬 생성됨
이게 되나
삭발했던 숨푸르도 다시 많이 큼. 예뿌다
근경이 길어져서 얘도 두촉으로 분리 가능할듯
나중에…(야)
파란돼지 뚜엔꾸앙도 구엽끝이 물기때문인지 좀 상해서
자르고 잎꼬 준비. 수태 불리고있다
자동적으로 잎 사이를 벌리면서 아래에서 나는 신엽들에 빛가게 하는거 신기행
리즈사진 찍어두길 잘했다. 재탕
아랫잎 두개 침
브라운사라왁은 아주 느긋하게 신엽내고 커지는 중
와중에 꽃은 계속 피네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건가
하루종일 비 온다나봐
습도 높아서 좋긴한데 해가 안드네
베고들만 신남
베고는 번식이 일이다…
정리.....한다길래 잽싸게 줄 서러 왔더니....... 목을 치는 정리였구나....ㅋㅋㅋㅋㅋ 상처난데서 자가복제......습도가 좋아서인가....이게 자연에서 일케도 될러나.....무지신기허네? 와.....
노렸지낄낄 ㅋㅋㅋㅋㅋㅋㅋ무아라 한촉 하쉴? 자가복제 쟤는 걍 냅둬도 되려나 저 잎떼서 흙에 심어줘야 뿌리내리려나 모르겟네
뿌리 내릴려면...수태라도 대 줘야.......싶은데?
ㅇㅇ 걍 냅두면 본체양분먹고 자라지 않을까? 그게 어디까지 가능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베고 정리 넘모 힘들다... 번식 후도 일이 너무 많아 ㅋㅋ
그런 의미에서 갤러는 신이야 그걸 어케 다해…
나 완전 미루고 미루다가 쪼금씩 해 ㅋㅋㅋ 오늘도 쪼금만 함 ㅜㅜ
봄이면 잎꼬 교환이라도 할텐데 겨울이라 무슨 분재마냥 잎 정리한거 걍 버리고있어..아깝긴한데…봄에 또 생기것지. 한번 날잡고 리빙박스 큰거 하나에 수태와르륵 깔고 베고잎꼬통 추가 해야것다 싶은데 빛을 더 줄수있는 데가 읎어서 못하는중…
난 걍 빛 안들어오는 선반 제일 윗층에 구린 식물 led 자바라로 대강 빛 주는중ㅋㅋ
결국 부동산 확장만이 답인가..ㅋㅋㅋㅋ
선반이 크고 단이 많을수록 자리가 많아지지 ㅎㅎ...
그니께. 고릴라랙 같은게 짱인듯. 플랜테리어를 꿈꾸고 얄팍한 수납력의 선반을 고른자의 최후ㅋㅌㅋㅋ 떼잉
난 플랜테리어 포기하고 90짜리 5단선반 두개 놨어 ㅋㅋㅋㅋㅋ 창가앞은 짭케아선반..
베고타워 하나로 끝낼줄 알았지..후훗…지금은 남은공간이 켜지도 않는 티비 치우고 그자리에 1200짜리 4단(창 안가리는 최대높이) 선반을 계속 고민중이야. 단지 티비 헐값에 팔기가 아까워서ㅠ
티비 걍 상자같은데 싸서 어디 짱박아두고 선반 놔 ㅜㅜ 아깝다 나중에 이사가면 쓸수도 있자너
우와 파란색은 또 처음보네 때깔 영롱하다 - dc App
플래시 터뜨리면 저런 색깔 나오고 신엽은 육안으로도 어두운데서는 푸른빛이 돌더라
오옹 잎 상처난 곳에서 애기나온거 완전 신기해
ㅇㅇㅇ무아라 번식력이 엄청나다던데 진짜인듯
뚜엔도 칼라데아같이 크는구나? 벌어지면서 길터주기 싱기방기
고작 아랫잎 두개 잘랐는데 왤케 훵해보이지 했더니 길터준 거였어 기특혀
무아라와하우는 위에 쳐주고 촉 많이 나오게 해서 나무처럼 키워도 이쁘더라고용
오홍 그래야겠어요 와글대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