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습도가 높은 김에 베고들 통에서 꺼내서 환기시키다가 속에서 거북목된 무아라 드뎌 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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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대도 안해주는 게으른 집사때메 욕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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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촉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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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애매하군
왼쪽 맨 위 큰잎 두개는 잘라서 잎꼬각인데 나중에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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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랫잎에 뭐 묻은건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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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난 데에서 자가 잎꼬 생성됨
이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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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했던 숨푸르도 다시 많이 큼. 예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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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경이 길어져서 얘도 두촉으로 분리 가능할듯
나중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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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돼지 뚜엔꾸앙도 구엽끝이 물기때문인지 좀 상해서 
자르고 잎꼬 준비. 수태 불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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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적으로 잎 사이를 벌리면서 아래에서 나는 신엽들에 빛가게 하는거 신기행

리즈사진 찍어두길 잘했다. 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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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잎 두개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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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사라왁은 아주 느긋하게 신엽내고 커지는 중
와중에 꽃은 계속 피네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건가

하루종일 비 온다나봐
습도 높아서 좋긴한데 해가 안드네 
베고들만 신남

베고는 번식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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