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눈하던 파이퍼 오늘 분갈이
그네수형에서 ㄴ자로 바뀌면서 신엽부분이 자꾸 선반에 부대끼길래 임시방편으로 분재철사로 공간만듬
제발 좀 착하게 커줄순 없겠냐ㅋㅋ
새촉에서 나온 신엽이 너무 이쁘다
파이퍼가 쓰던 토분은 도라야끼가 물려받았어
좀 큰거 같은데...안스는 이제 욕심이 안나ㅋㅋ 어차피 안되는거 죽으면 처분해야지 살놈은 살겠지 마인드
신엽 커지다 마네
비료먹기엔 좀 어린거 같아서 냅두려고
지피스 우리집 와서 분갈이 이후 처음 물줌
러너가 좀 길어졌다
오섬이 신엽 펴질랑 말랑할때 저 재질 색깔 너무 사랑스럽지 않냐
물론 다 굳었을때의 그 찐한 녹색도 이쁜데 딱 저때 이상한 두근거림이 있음
내일은 식물존 정리좀 할라고
쓰봉방출 대상이 몇 있는데 한번 화분 뒤집어보고 쓸만하면 냅두고 아니면 정리하게
싹 정리하면 다시 60개 안쪽으로 시마이될듯 혀
(그리고 봄에 호야로 채워야지 데헷)
아니 나한텐 일주일마다 분갈이한다고 하더니 이집도 매주 하는구만! 오섬이는 자리차지만 아니면 키워보고 싶은데 흑흑...남의 오섬이로 만족... 이쁘당
난 일주일마다 스무개씩 하지는 않그등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동안 모른채 했는데 뿌탈때문에 내려놓을수가 없을지경이라 어쩔수없었다ㅋㅋ
이제 진짜 자리 없어=내 맘에 드는게 없지만 발견하면 바로 없는 자리라도 만들거임 의 산 증인
자리는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는것...옴...(식친이 다크맘보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