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afd523a88068f43cee84e4469c756c1fca9a9f5207037f9d5e147964e19ba898f29b3d6306df

7ceb8775b38a68ff38ef86e6459c76739c1b0eeb9eba96296b993299fd5c3f


얼마전에 ㅇㄷㅇ에서 샀었던 호야 서펜스와 벨라 루이부아는






7ceb8775b38a68ff38ef86e6459c7473a2f6b427d1a1ec0a1eacd8d0bcd74a


주인의 욕심으로 인해 15개로 컷팅되고

(하단에 4개짜리도 결국 2개씩 싹둑싹둑행)







7ceb8775b38a68ff38ef86e6459c757309fe591621de90dcd153b571cbc1f5


약간은 무심하게 푹푹 꽂아두고 한달정도 방치한 결과







1e93ff11da8068f43def87e442ee756b6eb1ce8ba846833b09951fb5c9bce220a326c62c67b18f1b


뿌랭이들이 조금씩 나와서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 시켜줬어

한달 뒤에 당근도 하고 식갤에 또 호야단 영입 무나도 해야지

10







1e93ff11da8068f43def87e442ee756b6eb0cb8da84d803109951fb5c9bce220e65f2f7ca63718fc

+ 서펜스도 8개로 갈갈이 찢겨져 순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