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갈쉴즈가 오피스텔에서 감당 못할정도로 너무 커서
결국 친척집 집들이 선물겸 보내버렸어 ㅋㅋ
친척분이 핑크드래곤도 예쁘다고 하셔서 같이 껴주고
6개월동안 잎뽀각한거 말곤 하엽없이 잘 길렀는데
너무 커져버린 너...
핑드도 잎이 거의 10개? 정도 돼
성장세 붙고 있었는데 그냥 보내버렸어
레갈쉴즈는 다행히 차에 실리더라 ㅋㅋ
친척집이 넓어서 두니까 막 큰게 아닌거 같기도?
게다가 기존화분이 다 5~10년 기른거라
레갈쉴즈가 적당한 정도더라 ㅋㅋ
물론 상태는 그렇게 좋진 않지만 잘살아남길!
여기서 젤 큰 앤데 이름을 모르겠다고 하던데 뭘까?
얘가 자꾸 키가 커져서 고민이래 ㅋㅋ
암튼 집 돌아와서 정리하니까 뭔가 허전하긴해
이와중에 필립스 10W등 색감 넘 좋고~
한동안 친척집 놀러 안갔는데
이참에 종종 애들 잘있는지 보러 가야겠다 ㅋㅋ
안녕 그대~~ 널 사랑한 후에.... 그 긴 세월~~ 애지중지 키워왔어~~~ 이제 그곳에선 더욱 폭풍성장 하길~~~ 시원섭섭하것네.... 저 친척분 집에서 더욱 잘 클것 같아 다행이다...@@
살아만 있어다오~! 자리 널널해져서 좋아 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