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지나고 식물마켓 있으면 한 번 가보려고 중복개체 자리 빼려고 찾아보는 도중에 

문득 자리를 많이 안 빼도 부작란같이 걸어둘 수 있는 걸 사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가끔은 스스로도 소름돋는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