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에서 볕 엄청 때려주니까 애가 정신못차리고 고개를 계속 숙이는데 얘 볕 별로 안좋아하는거야??저 사진보다 훨씬 겸손한 자세가 됐어. 고개를 들지를 못하네. 꼭 볕 피하려고 고개 숙이는것 같은 느낌이야
해 안 보던 넘을 해가 갑자기 내 놓으면.... 타거나...몸살해.... 차차 적응시켜 나가야해.... 아마 너무 증산이 빨라서... 증산을 늦추려고 움추리는걸거여... 조금 더 안쪽으로 들야놔줘.....@@
감사해여 모래짜응~ 복받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