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딱딱하게 산성화된 화분흙 짬통이 있었는데여기 산야초랑 바크랑 이것저것 많이 섞어서 버리기 아깝길래엎어서 재생시켜보려고 애옹이는 없지만 귀리를 잔뜩 심고1달 뒤 엎어버림2달 지나니 부숙이 좀 됐는지 양이 많이 줄어들음처음에 퍼석퍼석했는데 이젠 포슬포슬하당아직 섬유질이 살짝 남아있긴 한데 봄까지 다 완료될듯
먼말인지 모르지만..... 고양이가 이 글을 싫어합니다. ......으응? ㅋㅋㅋㅋㅋ
흙심 기르기
영양가 만점 흙이 되겠군
오 귀리심은걸 엎고 흙이랑 같이 숙성시킨거야?? 인내심 짱이다 - dc App
귀리 1달만에 저리 자람.. 괴물
부추라고 치고 먹어라
부추는 싸서 사먹는게 좋습니다 행님
캣그라스가 귀리, 보리, 밀싹 이 3종인데 얘네가 토양 개발에 좋다더라 나중에 저 흙으로 식물 심으면 잘자랄듯
오오 이렇게 꿀팁을 또 알아갑니다. - dc App
보리싹의 경우엔 프로개 블로그에 관련글 있으니 참고하시고 보리, 귀리, 밀 이런 초기성장 빠른 종류로 심어서 흙 한 번 엎는게 팁이라고 농사하는 사람한테서 들었음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