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까국 사는 식린이인데 어제 논문도 제출했고 식물 땡겨서 식물 사러 갔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원하는건 테라리움이지 화분이 아니였던거임
그래서 스까에서 이런쪽으로 이름이 알려진 DAY에 갔다왔음
가자마자 너무 이뻐서 한컷 찍었다
알로카시아인데 무늬가진짜 이걸 보고 무늬천재라고 하는거지
물론 원래 수족관인지라 이쁜 고기들도 많다
레이아웃 참고할만한게 너무 많아서 좋았다
거의 테라리움 중심 화초들로 가득했는데
진짜 눈호강 하고 왔다
게다가 보석란도 엄청 이쁜거 있었는데 가격도 보석이었어
테라리움용 식물들 천지라 원래 테라리움 용품만 사려고 했는데 운시나타 뽑아달라 해서 왕창 데꼬옴
헤헤 유목에 이끼 붙일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임
빨리.. 빨리 붙여... 사진.. - dc App
이런 나들이가 참 힐링 눈요기....크~~ 굿굿.... 유목도 꽤 비싸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