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에게 가야하는 콩고
창고에서 남는 토분 뒤져서 심어주니 예쁘다
막상 식재하니 욕심이 생기네
스파티필름 스노우도 겨울 내내 미루다가 결국 심음..
예쁘게 키우기 어렵다
레갈쉴즈는 토분에 있었는데 물 줄 때 너무 무거워서
남는 대형 포트 화분에 옮겨줌
가벼운게 체고다..
그 외 자구나 삽목한 애들
지난 주에 분갈이한 스파티필름 피카소들인데
하나는 건강한 스파티필름이 되어가고 하나는 그냥저냥 선방중
그래도 괜찮은 무늬의 자촉이 계속 나와서..
마찬가지로 자촉 안 뽑고 귀찮아서 냅두고 있는데
나중에 성장 느려진다 싶으면 날 잡고 뽑아야겠다
아메리칸블루 모체랑 애들 다 여기저기 보내고 나눠주고 한 줄기 다시 시작
겨울이라 실내에서 찌질해지고 있음
이대로 키우다가 다시 봄 되면 예쁘게 키워봐야지
식갤에서 나눔 받은 반딧불이 머위
감당안되는 괴물 1호
당근에서 소매넣기 당한 무늬 마란타
감당 안되는 괴물 2호
스파티필름 센세이션 바리에가타
진정한 의미의 괴물이 되어가고 있다
그 볼때마다 에이리언에서 페이스허거 생각남
얘 광량 세면 잎이 얇아지는거 맞나? 얘 나름 뒤쪽에 있어서 한 4천 lux일텐데
여튼 알수없는 놈이다
괴물ㅋㅋㅋㅋㅋ 괴물로 키우다니 능력 완전 인정이자나 - dc App
스파티필름이 너무 기괴해..
스파티필름 심해크리쳐 같은데ㅋㅋㅋㅋㅋ
진짜 쟤 뭐하는 놈이지?? 꿀밤 마려운데 식물이라 아프지도 않을테고 아오
머위 크고 멋지다 저리큰 반딧불머위 첨봐 - dc App
우리 집에 온지 100일쯤 됐으니 더 크게 키우ㅏ볼게용
마란타는 결국 촉 나눔없이 고스란히..ㅋㅋㅋㅋ - dc App
삽목도 부동산이 있어야 한드아
은근 시크하게 잘 키운다 말이여.....굿굿... 피카소....센세이션 무지 이쁘네.....오 @@
센세이션 보는 내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세이션 웨저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하네 이유가 뭘까나 감당안되는 괴물 둘이 다 넘나 탐나고 예쁜거시에요
웃긴게 저 모양 그대로 자란단 말이야 신엽은 엄청 잘 나오거든 그래서 뭐하는 놈인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