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옆으로 기울어서 좀 받쳐주고있는데
옆구리에 자구도 길쭉하고...
이제는 좀 잘라줘야 될거같은데 손댈 엄두가 안난다 ㅋㅋㅋㅋㅋ
저 큰걸... 어디를 잘라야 하나...
근데 알로에도 다육이처럼 중간에 잘라서 말려서 꼽으면 뿌리 남??
뿌리 없는 윗부분만 꼽으면 죽음??
옆구리에 자구도 길쭉하고...
이제는 좀 잘라줘야 될거같은데 손댈 엄두가 안난다 ㅋㅋㅋㅋㅋ
저 큰걸... 어디를 잘라야 하나...
근데 알로에도 다육이처럼 중간에 잘라서 말려서 꼽으면 뿌리 남??
뿌리 없는 윗부분만 꼽으면 죽음??
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넘이 일케도 잘 자라는구나....@@
검색해보니 잎꽃이도 된다는군 끄덕
급궁금한데 먹을수있음? 알로에쥬스 과육같은거 있자나 잎사귀 자르면 식용가능하려나?
대표적으로 베라 사포나리아 아보레센스 세종이 식용으로 많이 유통되긴 해. 근데 그것도 썩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고 사람마다 안맞는 사람도 있어서 추천은 안함
오봉알로에나 실리아리스쪽 같은데 원래 휘면서 자라 줄기 댕강하고 심으면 뿌리 잘 나고 잘린면에서 2두 3두로 다시 새순 나옴
오오 쟤 이름은 불야성이라더라! 원래 휘면서 자라는 종도 있구나 ㅋㅋㅋ 알려줘서 고마웡
아아 불야성 많이 웃자랐네.....다육이처럼 잘라서 심으면 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