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식쇼의 주인공은 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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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볼은 꽃대를 올린 상태로 왔고 딜리셔스는 잎만 무성한 상태로 왔어. 잎 무늬가 있어서 꽃 없어도 심심하진 않네.

꽃이 엄청 반짝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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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셔스는 이런 꽃이 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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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소주잔이 없어서 종이소주잔에 잎꽂이 해놓음ㅋㅋ


두번째 식쇼는 방금 동네 식물까페에서 사온 1만 클라리네비움.
크리스탈리넘이랑 클라리네비움이 오랜 위시였는데 이벤트로 클라리 만원 한다길래 바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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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엄청나게 애기임ㅋㅋㅋ
쪼꼬미들 데려다가 크게 키우는게 내 취향인데 가격까지 저렴하니 아주 개꿀ㅋㅋ
언젠가는 반짝이는 잎맥을 보여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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