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키우던가 코로나 때문에 확인을 늦게 했더니 처음 무릎병으로 잘려서 말리던거 완전 말라비틀어져서 다시 잘랐음;; 저 쪼꼬만한게 그거임
3줄기 더 무름병 때문에 뿌리가 물러지기 시작해서 그것들도 뽑아서 단단한 부분 확인하고 물러진 부분에서 좀 멀리 떨어뜨려서 자름
이건 단면임...
회사에서 키우던거라 살아날까 궁금한데 이렇게 말리다가 다 죽을거 같으면 집에 들고가서라도 살려보려고 하는데 이거 어케 해야함..
잘린 줄기부분들은 전부 단단함
이대로 적당히 서늘한 곳에 두고 말리고 있는데 어케 이러고 살리다가 원래 화분에 다시 파서 박아넣으면 살아날 수 있을까? 아니면 아예 새 화분 구해서 넣어야함?
완전 멀쩡하니 제대로만 심으면 살아날 확률 높습니다
재대로 심으면 된다라 뽑았던 화분에 손으로라도 좀 깊게 파서 바로 심으면 됨? 아니면 저거 말리면서 어느정도로 말려야 하는지 기준 같은게 있을까? 하얗게 뭐가 올라오는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