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우리집 조촐한 식존의
터줏대감 역할인 마리쿤(2살) 소개해봄
가는길에 앙증맞은 후쿠시아도 자랑
개구리 두마리와 함께 살구이써
쪼꼬미 왕커엽
여름에 레몬한테 응애 옮아서
반삭했는데 아직도 투블럭을 벗어나질 못하는 ㅠㅠ
그래도 기특하게 잘 살아있음
뭐 통풍이 중요해서 전용 서큘레이터를 돌려야한다는데
그런거 없고 가끔 거실서 빨래널때
빨랫감 사이로 오는 바람 맞는게 전부야
애지중지하던 아가시절에 비하면
군데군데 상한잎도 있고한데
튼튼하게만 자라다오를 실천해줘서 고마움
갤러들 로즈마리도 구경시켜죠
- dc official App
내 로즈 월동하고있어서 안자라고 있음
내 로즈도 성장 멈췄어 근데 뿌리는 물구멍 뚫고나옴;
씨앗부터 2년 키우면 이런 비주얼 되나..!? 나는 알고보니 아빠가 대품으로 들인 것만 있어서 얼마동안 얼만큼 크는지 잘 몰라..
씨앗부터는 2년 더됐을거같고 난 주먹만한 모종으로 사온지 2년 꽉채워가
개구리 깜짝야ㅋㅋㅋㅋ 겁나 커
ㅋㅋㅋㅋㅋㅋ왕개굴쓰는 나도 사고보니 너무커
코로롱 끝나고 오니까 다죽어가서 살려보는중임...
ㅠㅠㅠ살려야한닷!
내 로즈마리는 꼬라지가 자랑할 꼬라지가 아님 후쿠시아 무슨 종이야? 흰색 후쿠시아 가지고 싶어!!!
ㄴㅏ도 모르겠어..그나마 애나벨에 가까운득?
저 개구리 어디서 사셨어요? (사심)
풍물시장이욥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