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ef8974b3816b87239a80e6459c7065ddd887ab7f9b6f51cb17c6607184a6884c0ff77b92d3fe6d3c2a5dd58c9f9ef55c23933ef1

이번에 싹 다 코니도 뿌렸는데, 뭔가를 느꼈는지 옆에 있는 은행이끼 그릇으로 피신왔더라
(사진 가운데 쪽에 은행이끼 주변 검은 점들이 톡토기들)

물 위에도 잘 걸어다니고 귀엽고 신기하네ㅎㅎ


내 방은 습도가 너무 높아서, 화분에 잘 생기는 곰팡이 청소해주는 고마운 애들이야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톡토기 걱정이라고 하던데, 코니도 뿌린 화분에서 얘네가 영영 사라지진 않겠지?

혹시나 해서 밀폐된 테라리움 하나에 톡토기 방주가 하나 남겨두긴 했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