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c603596f937c6b81252c21e7da634812f958e39bb9ca95cc85b3ebc23f32eb3


예전에 식쇼했던 것들... 오늘 일부 활착 시도했다


왜냐면 더이상 운시나타를 포장지안에 냅두면 상태 많이 메롱될것 같아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c603596f937c6b81252c21e7da634822f5471952fccc1e9b33428bba215dd5d



과정은 못찍었지만, 붙이고 묶고 붙이고 묶고의 연속


일부로 흙뿌리 부분을 유목 뿌리부분으로 집중 배치하고 지하철 막차되서 호다닥 마무리했음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c603596f937c6b81252c21e7dd76ec366c8b2ecdd90edb80241ddfa9d



그리고 대충 풀통에 쑤셔박고 집으로 달려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