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ㅋㅋ
나 어렸을 때 집집마다 다 있었던 국민화분..
우리 집에도
친할머니집에도
외할머니집에도
이모집에도
옆집에도
아랫집에도
지나가다보이는 주택집에도
다 있었던
추억의 화분이다 ㅋㅋㅋㅋ
하나 사보고싶다 ㅋㅋ
그때당시 우리집은 저기에 잎이 넓적하고 길었던 식물 키웠던거같은데
이름은 모르겠다.. ㅋㅋ
저걸 아직도 판다니
나 어렸을 때 집집마다 다 있었던 국민화분..
우리 집에도
친할머니집에도
외할머니집에도
이모집에도
옆집에도
아랫집에도
지나가다보이는 주택집에도
다 있었던
추억의 화분이다 ㅋㅋㅋㅋ
하나 사보고싶다 ㅋㅋ
그때당시 우리집은 저기에 잎이 넓적하고 길었던 식물 키웠던거같은데
이름은 모르겠다.. ㅋㅋ
저걸 아직도 판다니
이거 교회 앞마당에 뻘건꽃 심겨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대야같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처음으로 이사갈때 엄마가 첫번째로 내던진게 저 화분같은데.. 저거 사오면 반응 어떨까 ㅋㅋㅋㅋㅋ 촌스러운거 왜샀냐고 뭐라할듯 ㅜㅜㅋㅋㅋㅋㅋ
이거 ㅍㅍ플랜트에 있어요!
오 여기 쇼핑몰 구경해야겠다 ㅋㅋ
10센티 미만 작은화분으로 나오면 이쁠거같은디ㅋㅋ - dc App
안돼안돼 작은것은 그 옛날 멋이 아니자너 ㅋㅋㅋㅋㅋ냅다 커야 찐이지!!
아크릴 푸어링한거같이 예쁜데
저거슨 대파키우던..라떼는 먹고살기 힘들어서 꽃이 다 머여 대파의 흰꽃이 꽃이 겠거니
요즘에 저거 유행하더라고여
나 4살 때 사진에 저 화분이랑 같이 찍은 사진 있음. - dc App
군자란 아냐? 울집도 저런데다 군자란 키웠던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