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말 토끼 화분에 심어준 방울복랑금 너무나 잘 성장해서 자구도 주렁주렁 달렸는데 화분이 작아서인지 신엽 나오는 속도가 느려졌다 4개월도 안됐는데 이렇게 자라다니!! 확 12센티짜리 화분에 심어버렸다 상토 비율도 절반 정도로 높여보았다 실컷 뿌리를 내리고 자라렴 어쩜 이렇게 색깔이 선명하고 이쁠까?? 민트초코 방울복랑 옆에 놓아주었다 덤으로 오늘 꽃이 하나 더 핀 흰풍로초
동글동글한 다육이들 참 귀여워 우리집 방울복랑이 분갈이해주고 자구 엄청 뽑아내는데 얘들 좀 더 크면 똑떼서 옮겨심어주면될까?
방울복랑은 윗쪽을 뎅강 잘라서 적심하더라
헐 그럼 아래에 다글다글하게 새로 나는것들은 잎처럼 봐야하나? 윗쪽 뎅강하면 다시 또 올라오겠지?
응 잎이 아니라 목대쪽에 생장점이 있어 유툽에 방울복랑금 적심 검색해서 다육이는사랑입니다 이분영상 봐봐
고마워!!
방울이 포동포동한게 귀여워
발색 미쳐따아
땅땅하게 넘 잘 컸다ㅜㅜ - dc App
다육신이라고 부를게.. 내 복랑금 눈감아..(이미 저세상 갔음) - dc App
방울복랑금 진짜 잘키웠네 ㄷㄷㄷㄷ 팁 전수좀 가능????
나 늦여름에 데려온 애라 잘큰것같아 가을에 쑥쑥 크는 종이더라구 여름엔 잘 무른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