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진짜 짧게 들고 말아버려
오랜만에 밖에 나왔더니 이 시간에도 햇빛이 이렇게 쨍쨍이구나..
예전 살았던 집은 서향이었는데 거긴 4-5시에도 부엌까지 해가 길게 들어왔었다 티비보려면 낮에도 암막커튼 치고 봐야할 정도로..
식생활 시작하니까 서향집이 그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