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시기가 지났어도 한참 지난 아디안텀
꺼내는것도 개빡세서 꼬물이들 올라오는거 다 줘뜯기고 화분에 칼질하고 한시간만에 꺼냈거든.

처음에 화분 너무 커서 밑에 깔아놨던 난석 대짜까지 다 잡아먹고 있드라고

난석 털어내는데 얼마나 줘뜯겼는지 가로수다듬는 냄새까지 났는데 이거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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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샷은 없고 완성샷만..
저 화분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대로 쓰고 싶은데
뿌리 다듬으면서(aka. 줘뜯으면서) 그대로 키워도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