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해로 죽을뻔한 덴드롱이에요벌레피해도 엄청났었는데집안에 두니 그래도 신엽이 나서 게분좋았어요엄마가 발에 채이면서 신엽 떨어진다고 치우라길래방안에 들고왔어요이전보다 훨씬 좋은 환경을 맛보거라
보기 싫다고 버릴 수도 있는데 신엽 나는 걸 지켜봐주시다니. 감동이네요. 4월쯤 되면 예쁜 모습으로 덴드롱이 보답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