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이랑 건조한 거랑 잎사귀 가는 상태가 비슷해. 과습은 잎이 검게 변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왜 두 개가 비슷할 수 밖에 없냐면 과습은 뿌리가 썩어서 식물이 흙의 물을 못 끌어 올리는 상태가 됐기 때문에 결국 식물체 내에 물이 없는 상태가 돼. 결국 물이 있어도 못 먹으니 물이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거지.
말랑말랑 바스락이란 말은 잘 모르겠지만, 식물마다 좀 달라. 대체로 초화류면 잎이 축 처지지.
노동식물(yobe800)2023-01-17 21:21
답글
진짜 과습인지 물이 부족한건지 젤 어려운거같아.. 댓글 고마워
익명(182.216)2023-01-17 21:29
식물 상태가 이상할 때 흙이 젖어 있으면 과습이고 흙이 말라 있으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돼. 그리고 식물 입장에서 보자면 과습이나 물이 없는 거나 다 물이 없는거야. 설명은 위에 했으니 생략할게. 식물이랑 잼게 지내. :)
과습이랑 건조한 거랑 잎사귀 가는 상태가 비슷해. 과습은 잎이 검게 변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왜 두 개가 비슷할 수 밖에 없냐면 과습은 뿌리가 썩어서 식물이 흙의 물을 못 끌어 올리는 상태가 됐기 때문에 결국 식물체 내에 물이 없는 상태가 돼. 결국 물이 있어도 못 먹으니 물이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거지. 말랑말랑 바스락이란 말은 잘 모르겠지만, 식물마다 좀 달라. 대체로 초화류면 잎이 축 처지지.
진짜 과습인지 물이 부족한건지 젤 어려운거같아.. 댓글 고마워
식물 상태가 이상할 때 흙이 젖어 있으면 과습이고 흙이 말라 있으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돼. 그리고 식물 입장에서 보자면 과습이나 물이 없는 거나 다 물이 없는거야. 설명은 위에 했으니 생략할게. 식물이랑 잼게 지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