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각도면 별 문제 없어 보이지?
자세히 찍으면 걸레짝임
ㅋㅋㅋ 흰 지분들 멸망중
아래 다른 갤러 글에도 달았지만.....
증산이 못따라가면 저렇게 타기 시작하는거 같음.
맨아래 왼쪽 잎 두번째 부분 보면 물러가는것 처럼 물기가 보일것
일액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있는거로 보임.
한번 저렇게 타기 시작하면 답이 없음....
그렇다고 잘라주면? 저 타는게 더 가속화 되더라.
결론은 광량 빠방 + 통풍 빠방 해주면 되는거 아님? 하니
너무 광량 줄기에 많이가면 과발전 해서 고스트나 흰지분 증가
그럼 또 초록 지분이 부족하니 증산 부족 -> 흰지분 타기 시작 무한 반복인듯
일단 가을부터 하엽지면서 저런 증상이 시작된걸로 보아...생육 온도가 낮고 실내로 들이면서 활발한 성장이 떨어지나? 라는 생각입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경험이고...다른 고수님들은 어찌 생각하는지..궁금 할 따름
- dc official App
물 거의 말리듯이 키우는중 분무기로만 줌 나는 관주하면 무조건 타더라
요새 진짜 거의 말렸다가 주고, 배수도 빵빵하게 해서 한건데도...계절을 이길수는 없는듯...봄과 여름에 부활을 노려야겠어요
오 요기 댓글에서 배워야지..... 절케도 마이 타는구나.....줄기를 뭐로....감싸고 광을 올리면 이상할라나? ㅋㅋㅋ
지금 줄기도 초록지분좀 내라고 코코봉으로 가려두긴했는데, 경과를 지켜봐야죠 ㅠㅠ
무단소니 뽐뿌 사망....난 안되겠다...
그럼 민트 아단소니 츄라이(?)
ㄴ나 민단이도 죽이는 중 (야)
겨울돼서 생육활동이 저하되었다…가 이 급작스런 이변(?)에 가장 이해되는 답인듯. 왜냠 단 한번도 이렇게 타는 증상 없었거든 하엽은 있어도. 그래도 물주기 다 되어서 타는건 아무래도 이상..?
식물하고 대화하는 능력이 필요하다...ㅂㄷㅂㄷ - dc App
음... 저 타는게 사실 명확한 이유를 나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나름 무단소니 30개정도 케어하고 있는데 어떤애는 타고, 대부분은 안타 종종 흰지분이 상처가 생기는 경우는 있는데, 그렇다고 저런식으로 녹지는 않음 근데 타는애들의 공통점은 단순히 잎에 흰지분이 많다는것보다, 확연하게 과발전된 느낌이 있는 애들. 딱 누나가 키우는애 정도의 느낌임 개체 자체가 눈으로 보기에 과발전이 되버리면, 실제로 엽록소가 딸려서 그런가 애들이 제대로 성장을 못하는거 같고 그러면 뭔가 건강하지 못하게(?) 되는 상태가 되어버리는거 같아
결과적으로 동일한 환경이어도 더 건강하지 못하니 잎들이 녹아버리는 것 같음 뭐가 어쨌든 과발전이 온 애는 무단소니든, 알보든 관계없이 잎이 그냥 녹아버리더라고 근데 똑같은 고스트라고 할지라도 개체 전반적으로 녹지분이 충분하고, 중간에 그냥 고스트잎이 나온 상태라면 그 고스트잎이 상대적으로 오래지속이되
그래서 지금 저번에 조언 주신대로 아예 뒷부분은 코코봉으로 가려서 녹지분 유도중인데, 이거 성공하냐 못하냐가 제 무단이의 운명을 결정할듯... - dc App
그러고 보면 최근 신엽이 고스트잎인 경우 = 과발전된 = 녹색 잎보다 흰 지분 잎이 더 많아진 경우 꼭 무단소니가 아니더라도 기타 무늬 종들에서 성장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았음 아마 그런 이유일거같아
그리고 무단소니를 번식시켜보면 적당한 밸런스를 갖는 애들은 진짜 엄청 빨리 잘 큼... 순화가 막 끝났는데도 잎이 미친듯이 솟아나 근데 저런식으로 어린시절부터 과발전된 애들은 성장이 진짜 느려
아 그리고 녹지분 유도하려면 뒷부분만 가리지 말고 그냥 앞뒤 전부다 가려봐 수태같은걸로 그게 가장 효과가 좋았던 것 같음
현재 수태가 없으니. 다른걸로라도 줄기를 최대한 감싸봐야 겠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ㅠ
빛 덜보여주면 흰지분 녹고 안그럼 고스트만 뽑고 울집놉도 걸래짝이야 ㅋㅋ 게다가 고스트는 다 솎아버리니 더 걸래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