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곁눈길을 잡아끄는 존재감 그거슨 제라늄눈으로 보면 코럴색이 더 강한데 초록배경에서 은근히 자기주장이 강함그래서 불키고 찍어옴 ㅋㅋ요리보고저리봐도 이쁜 그거슨 꽃줄줄이 하트 클라리도 보구가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객석에 남아 조명이 꺼진 무대를 본 적이 있나요 ~~~ 제라늄도 은근 가만보면 화려하네....@@
제라의 세계 어마무지하드라…정신차려보면 장바구니에 열댓개 들어가있음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아직은 관엽파라 꽃지고도 잎이 이뻐야 해
오늘의 야간 식멍이 안 올라왔는데...불을 끈다고?
잌ㅋㅋㅋㅋㅋㅋㅋ오…올렸자나 두개나ㅋㅋㅋㅋ 이정도는 취침알람 안쳐줘?ㅋㅋㅋ
제라도 잎 무늬 이쁜거 많다! 꽃도 거의 사계절 피어있지만 잎도 예뻐(영업)
불꺼진 식물존도 색다른 분위기가 있네..!
ㅇㅇ! 마지막 젤 약한 불 끄기 전까지 은근 감상포인트임
행복한 식물들 표정이 느껴져!
옴마 말을 뭐 이렇게 이뿌게 해 (핫트)
헐 감성 뭐야.. 너무예뻐
사진이 적다. 다시 불켜고 운둘라타 찍어와ㅋㅋ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갔다온다
제라늄 꽃대? 줄기?가 길쭉하니 고고하고 진짜 예쁘네요..
제라늄 소매넣기로 첨 들였는데 매력이 홀딱 빠져벌임..
아 예뻐예뻐
제라 .. 이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