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 자취하는데 부모님께서 교회에서 식물 하나 얻어와서 그냥 대충 물주는데 알아서 잘크더라구용
그래서 정들어서 찾아보니 필레아 페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놈이 분갈이 한번 해주니까 미친놈 처럼 자라서 키가 너무 커졌는데
이녀석 어케 관리해야할까요? 길이를 줄이는 접목? 방식 같은거 있나요...?
안녕하세용. 저 자취하는데 부모님께서 교회에서 식물 하나 얻어와서 그냥 대충 물주는데 알아서 잘크더라구용
그래서 정들어서 찾아보니 필레아 페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놈이 분갈이 한번 해주니까 미친놈 처럼 자라서 키가 너무 커졌는데
이녀석 어케 관리해야할까요? 길이를 줄이는 접목? 방식 같은거 있나요...?
웃자람 이미 자란건 어쩔수 없고 빛 많이 보게해서 신엽부터 안웃자라게 유도 끝
감사합니다 선배님
난 웃자라면 아래잎 다따주고 흙으로 채워서 뿌리나면 아래 뿌리 쳐내고 키줄여서 키우긴하는데.. 저거눈 되는지 모르겠네..
필레아로 해봤는데 되더라
필레아가 뿌리를 잘 내리는 편이라 감염 안되게 주의하면 목쳐서 심을 순 있긴 해요. 근데 지금부터라도 잘 관리해주면 그대로도 위아래가 풍성해지면서 멋있어질 수 있어요 필레아는 아래서 자구가 많이 올라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