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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토분에 심은건 12월 25일에 찍은건데 저거 심을 당시 내가 다육이만 키워봤어서 배수층은 굵은 마사토만 생각했던 시절이었어..


물줄때마다 화분 개무거워서 슬릿분으로 옮기고 배수층을 난석으로 해주니 세상 편하더라 ㅋㅋㅋ


겨울인데도 신엽 내주는 착한 아이지만..


내눈에서 멀어지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로 나온 잎(왼쪽) 쟤 혼자 너무 무식하게 크고 ㅋㅋㅋㅋㅋ 가운데로 좀 몰렸으면 좋겠는데 후우


오래된 촉들 뽑아버리고 새로 난 애들만 이쁘게 모아서 다시 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