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심심하다
난 일개민가봐 2주 쉬니 뒤질거 같다
양재 건물속은 빛도 안센데 어찌 뱅갈이 무늬가 유지가 되는거임?
우리집 뱅갈이는 무늬가 이제 아예 없어
어제 누가 크로톤 자랑해보라더만
내껀 아니지만ㅋㅋㅋ
워 대품 이쁘다
밍크 선인장은 볼때마다 귀티가 아주
졸라 부잣집에 있을거 같은 비주얼.
대품 선인장은 부내가 좔좔
부내 2
부내 3
베란다 넓은 큰집사는 갤러 누가 나 대신해 석송 대짜좀 키워주겠니
개간지
희안한 깔맞춤ㅋㅋㅋㅋ
내 취향은 아니긴 하지만 나름 귀여운데?
"향이 좋습니다 천리향"
네. 그럽디다. 마스크뚫고 들어오는 찐한 향기
얘도 엄청 나드라 향. 긴기 어쩌고 난초
난 향수 잘 몰라서 이름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어릴때 다니던 교회 집사님한테 나던 냄새였음
마트 아님 주의
쪽파가 여기 왜? 하고 들여다보니 난초였다
얼마전 세게 영업당했던 애기별꽃
야ㅋㅋㅋㅋㅋ 진짜 작드라 와 장난아니고ㅋㅋㅋㅋㅋ
백퍼 죽일거 같아서 가격도 안물어봄
자 그럼 빈손으로 왔느냐
절대 아니지ㅋㅋㅋㅋ
사라왁 빵떡 업어옴
잎 진짜 대짜지. 요즘 큰잎에 좀 꽂혔었는데
"아이고 얘는 진짜 느려요 너무 느려"
라는 우성사장님의 곡소리에 혹했다. 부동산도 없는데 아주 좋습니다ㅋㅋ
내일은 서울식물원좀 갔다올까나
크로톤 대품 45만이라는건가 진짜 크다
실제로 쳐다보다 고개 넘어가는 크로톤도 있었으ㅋㅋ
악....사라왁 대빵 잎 너무 예쁘다ㅋㅋㅋ 나도 요즘 큰 잎들이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ㅋㅋ물론 큰 잎만은 아니지만ㅋㅋ 테디베어?페락 들이고 싶어서 드릉드릉 하는 중ㅋㅋㅋ 백수 됐는데도 매우 부지런하네 - dc App
어중띤거 말고 클거면 빡!!! 대빵잎이 이쁘드라고? 백수기간 동안 원래 여행도 막 하고 운동도 하고 그럴라했는데 일단 보류중ㅋㅋ
역시 참새가 방앗간 그냥 지나칠리있남..!!! 긴기아닌 꽃향기 개조와 우리집은 아직 멀엇던뎀… - dc App
진짜 다른애들은 콧구녁 대봐야 나던데 쟤들은 마스크속으로 훅 들어오드라ㅋㅋ
흐흐 나도 기대된당… 오늘 식쇼한아이는 어따가 둘 요량이야? - dc App
음..어...테트리스 해봐야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수 개부럽다ㅠ 난 이제출근해서 식갤질중 ㅋㅋ
애기별꽃 3천원인데 흑
3천원이라도 죽을걸 알면서 데려올수는 없었다ㅋㅋㅋㅋ
기승전호야ㅋㅋ 역시 호야단장님! 덕분에 양재 오랜만에 다녀온 기분이네요 감사해요
결국 최초방문도 최후방문도 우성농원일수밖에 없다ㅋㅋㅋ 우성 바로 옆도 호야 많드라!
1년 내내 서러운 식물은?? 사라왁! 깔깔깔
죄송합니다 집 가는 길이 멀어서 그만..
밍크선인장 실물 봤는데 진짜 부내스멜 갑bb 가격도 부내나서 더 그랬나? 석송대품은 진짜 실물보면 감동먹을 거 같어
(첫댓에 깊은 충격을 받았지만 못본척하며) 선인장 대품은 진짜 돈냄새가 나 특히 밍크 부내 그 자체ㅋㅋㅋ 저번주에 갔을때는 안그래도 이쁜 석송에 방금 물줘서 입벌리고 감탄했음. 사장님 옆에서 "이뿌죠?" 뿌듯모먼트까쥐
석송이란게 양치식물이네 음.. - dc App
양치식물이었어? 난 오히려 호야에 가까운줄ㄷㄷㅡ
오 사라왁도 구우면 물들어 해봐… 대신 해조바… 나도 양재가서 식쇼하고싶다…
사라왁은 일단 초록일때를 좀 즐기고ㅋㅋㅋ 사장님이 6개월 쐬어줘야 째깨 물든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