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심심하다
난 일개민가봐 2주 쉬니 뒤질거 같다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ccb95c4845f58c17dfa55042f76074cac38e7a31e8e0a443b2924304c

양재 건물속은 빛도 안센데 어찌 뱅갈이 무늬가 유지가 되는거임?
우리집 뱅갈이는 무늬가 이제 아예 없어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73fa0419638d31e1bb14a090b9410f8355861c256cf8eb24be533

어제 누가 크로톤 자랑해보라더만
내껀 아니지만ㅋㅋㅋ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c8cec54334e87bb6ad58581ca16782f7a9a91da540afc9d90f07a

워 대품 이쁘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ec63efd9d7173d061ca5f4d542a6253a06f99f79eac807255b0411c

밍크 선인장은 볼때마다 귀티가 아주
졸라 부잣집에 있을거 같은 비주얼.
대품 선인장은 부내가 좔좔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cab732e4410dcf45430d53b8b9d7295166002c3f56a3f2f4d024e747d

부내 2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383501527b935aee0b645f0dd5682c289d6a5a70acc4012707656b2e8

부내 3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2693232c353e74a19787d9af5acd4b34c737ff268fb27f796822c4a59

베란다 넓은 큰집사는 갤러 누가 나 대신해 석송 대짜좀 키워주겠니
개간지





7fed8275b58369fe51ee82e14e817373443148528dcbce999a620349c6f3617c

희안한 깔맞춤ㅋㅋㅋㅋ
내 취향은 아니긴 하지만 나름 귀여운데?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6da9e810c7bccd2f9ca50c0f8a776e579db4d11115774ccf44772002b

"향이 좋습니다 천리향"

네. 그럽디다. 마스크뚫고 들어오는 찐한 향기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b0e58a8c652ec464a8fe11b6647cec21f49fad2dbb37bb9ae717a56c2

얘도 엄청 나드라 향. 긴기 어쩌고 난초

난 향수 잘 몰라서 이름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어릴때 다니던 교회 집사님한테 나던 냄새였음



7fed8275b58369fe51ee83e747807c7355073c2f83ab5b4ae7ed727e824f715a

마트 아님 주의
쪽파가 여기 왜? 하고 들여다보니 난초였다




7fed8275b58369fe51ee83e74581767356b5e0bb1d8e2789d239aee5aefc5993

얼마전 세게 영업당했던 애기별꽃
야ㅋㅋㅋㅋㅋ 진짜 작드라 와 장난아니고ㅋㅋㅋㅋㅋ
백퍼 죽일거 같아서 가격도 안물어봄


자 그럼 빈손으로 왔느냐



7fed8275b58369fe51ee81e4428076733a9f02e2eb0a4f20461ba7cef0964498

절대 아니지ㅋㅋㅋㅋ
사라왁 빵떡 업어옴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59e4e9d2e4d57d6ff56d0e925c396c59d6ead0e5c114a589151408d6b

잎 진짜 대짜지. 요즘 큰잎에 좀 꽂혔었는데
"아이고 얘는 진짜 느려요 너무 느려"
라는 우성사장님의 곡소리에 혹했다. 부동산도 없는데 아주 좋습니다ㅋㅋ

내일은 서울식물원좀 갔다올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