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토분 쓰다가 슬릿분으로 다 갈았는데 동백만 꽃때문에 기다리다가 다 져서 분갈이 해줬는데 엄청 안빠지더라 토분 비싼것도 아니고 뿌리 상할까봐 진짜 깨버리고 싶더라 ㅋㅋㅋ 겨우 살살 긁어가지고 빼냈음 근데 슬릿분 큰게 없어서 대충 넣어줬는데 괜찮겠지 배송시킨거 얼른 와야되는데
맞아...토분 까보면 안에 부여잡고 안놓아서 끊어진 뿌리 진짜 많긴 하더라 - dc App
토분 이쁜긴 한데 분갈이 힘들어서 못사겠음
흙만 잘 만들줄 알면 슬릿분이 최고야 - dc App
흙 잘 못만들고 그냥 슬릿분을 믿음ㅋㅋㅋㅋ
그래 하다보면 늘어...쉬워..그져 돈이 약간 더 들뿐.. - dc App
많이 깨더라 - dc App
슬릿분이 좀 말랑해서 분갈이가 편해
겨울에 살짝 얼(?)어서 눌러붙으면 가을에 그런거보다 손상 더 심하더라 ㅠㅠ
토분이 숨셔서 그런거야 뭐야 왜케 붙잡고 놔주질 않는지
토분에 있는 작은 구멍들에 (우리눈엔 안보이는...) 달라 붙는거지 뭐.... 슬릿분에도 테이크아웃컵 표면에도 달라붙어 ㅋㅋㅋㅋ 빼느라 고생했.....@@
그래도 슬릿분은 말랑해서 주물주물해주면 쑥빠지더라고
글킨하지....뿌리가 상당히... 우리가 생각한것보다.....엄청나더라고....살려는 의지....@@
아 슬릿분은 뿌리탈출한거 빼주는게 일이긴 하다 ㅋㅋㅋ 마저 뿌리 생명력 넘쳐...
화분은 플라스틱이 최고임... 굳이 슬릿이 아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