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용품 사면서 작은 온습도계 끼워서 쓰다가
뭔가 기록되는 습도계 찾다가
샤오미 블루투스 온습도계 저렴하길래 사봣어 ㅋㅋ
처음샀을때인데 아직 차가운데잇어서 온도는 낮았고
편차는 심하지 않더라 습도 보기는 좀 불편해ㅋㅋ
그러도 어플로 확인가능해!
거실존은 환기 빡세게하면 습도 너무 떨어지더라?
실습인데 온도가 적당히 낮고
습도 떨어질때마다 가습기를 틀어줘서 적당한듯
간이온실존은 바닥에 있어서 온도가 높은편인거 같아
습도도 가습기 안켜줘도 분무만 해주니 60~80네
메로나존은 다이소 응급담요를 덮어줘서 온도가 젤 높아
습도도 반쯤 열어두고 있어도 높은데
아마 수태봉이 많아서 그런가봐 ㅋㅋ
이게 바깥에서 확인은 안되는데
집돌아와서 매번 확인하게 되더라 ㅋㅋ
아우 이참에 나도 습도계 다 통일해부릴까 중구난방으로 되어있어서 볼때마다 불편..
나도 3종류라서 통일햇어 ㅋㅋ
와 핸드폰으로 확인할수도 있구나ㅋㅋ 혹시 어디 제품이야?
저거 샤오미 블루투스 온습도계고 2세대? 일걸!
나도 가습기에 온습도센서있는거 쓰는데 짱편함.. - dc App
나도 가습기에 잇는데 존마다 해서 ㅋㅋ
아우......이런 문명적인 식갤러들.....@@
나 궁금한데 왜 메로나존이야? 글을 못봤나봄
아 ㅋㅋ 모래갤러가 메로나존으로 해달래서 ㅋㅋㅋ
기록되는게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