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는 씨앗키트가 너무 비싸서 안좋은거 알고 있지만, 리뷰들 보니 재활용이 아예 불가능하진 않았고, 제가 식물 킬러라 그냥 편하게 식물 기르는 기분만 내면서 힐링하고 싶었어요.


가격도 재작년 즈음에는 틔운이 150만원, 미니가 20만원으로 진짜 비싸서 살마음을 바로 접었지만
지금 중고마켓에서 미개봉 신품이 틔운80만, 미니가 9~10만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어서 한번 사볼법한 가격까지 내려온거 같은데 이정도 가격이면 구매할만 할까요?


1. 여기서는 냠냠족이라고 불리는 뭐 키워서 따먹는게 목적인 사람에 가까운데 쌈채소나 허브들 키울만 한가요?
2. 사용법이 어려운 편인가요?(설정이 복잡하거나 물 매일 갈아줘야하는것처럼 손 많이 가는지)
3. 비추천 하신다면 손 많이 안가는 다른 식물 재배기도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