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데스 로렌시아
잘 안보이는데 앞에 자구 달린거 분촉해서 같이 올려뒀었음
근데 산야초에 심으면 어떨까 싶어서 한번 심어봄ㅋㅋㅋㅋㅋ
어플라워가드닝 산야초 색깔 참 예뻐
검색해보니까 보통 한국 환경에선 반다나 에리데스같은 난초는 난석 대립에 심는게 제일 잘큰다는거 같더라고
아무리 검색해도 산야초에 심었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왠지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심어봄ㅋㅋㅋㅋㅋ
하이브로볼도 한웅큼 섞어줬다(그냥 좋을 거 같아서)
잘 자랄까...?
뭐 좋다는 돌멩이 모아놓은건데 잘자라겠지????
계속 저지르고 싶었는데 역시 저질러버렸네...
난석보다는 촘촘해서 물 조금 덜주면 문제없을듯ㅋㅋ
그렇겠지?? ㅋㅋㅋ 난석은 물 너무 자주줘야할거같아서 산야초로 했는데
알록달록파에게 매우 흡족한 비주얼이다
이삐다 ㅋㅋㅋ 산야초는 가벼우니까 왠지 기대 된다.. 뿌리가 워낙 우동이라서 잘 파고들길 빌어보자..여차하면 꺼내면 되지머!! 분촉했구나...내새끼는 양쪽에 달고 온 자구 이제 서로 뿌리 엉켜서..ㅠㅠ..가보자..대품으로!! - dc App
맞아 여차하면 꺼내야지 ㅋㅋㅋ 나도 그대로 키울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다음 자구 나오면 그대로 키워봐야겠다
귀엽다 ㅋㅋㅋ
쟤는 뿌리 통기성이 절대적이라 들었어! (수업에서 들었던것이 급 생각남) 산야초 입자가 작아서 과습올수도 있을거 같다 ㅠ 회분에 구멍 숭숭숭숭숭숭 뚫어주는건 어뛔? - dc App
나도 그렇게 알고있긴 한데 검색해보니까 한국 환경에선 난석 대립에 심어서 키우는게 제일 잘큰다는 의견들이 꽤 많더라고 ㅋㅋ 일단 좀 관찰해보고 화분 통기좋은걸로 바꾸든가 해봐야겠어 산야초라 유심히 봐야겠음ㅋㅋ
뿌리 내놓고 크는 애라 초콤 불안하지만 너무 예쁘다 야
불안불안 ㅋㅋㅋ 고마워
예전에 난석 중립으로 투명 통기분에 린코스틸리스 심은적 있는데 나의 경우엔 통기분이 식물에비해 너무 크고 당시 물 주는 타임을 삼일에 한번씩 주고 이러니까 뿌리가 상하더라고.. 물 주는 타이밍만 잘 맞추면 잘 자랄것 같긴해.
근데 개인적으로 산야초 입자가 작아서 수태에서 키우는게 나을것 같기도.. 입구부분만 수태 채워서 식물만 띄워서 말이지.
아 그렇구나 고마워 지금 린코스틸리스는 어떻게 키우고 있어?? 솔직히 심어서 키우고 싶은데 외국애들 보니까 난석 대립이나 세라미스에 심던디... 입구부분만 수태는 공동심기 말하는거야??
뿌리 다 감싸지 말고 위만 감싸주는 동공심기 맞어. 내가 지금 린코를 투명통기분에 구멍 더 크게 뚫어서 수태에 식재해 행잉해서 키우고 있어. 그랬더니 쭈글거렸던 잎들이 펴지고 더 초록색이 되더라고.. 외국애들은 아마 물을 자주 안주며 키우는 듯해. 내 경험상 화분이 컸지만 난석 중립으로 식재하니 일주일 지나도 안쪽 난석이 축축하게 물기 머금고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