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된건지 아리까리한 러바 먼저 투척
된거라고 믿고 기다려야지
경력이라 할 만한 3년은 버텨야지 하고 있었는데
오늘 일하던 중 눈에 초점이 나가고 현기증이 났어
일하다보니 거북목이 됐는데 고개를 오래 들고있어서 신경이 눌린 것 같다는 예상이야
근데 그 와중에 대체할 사람이 없어서 12시간 넘게 근무하고 퇴근했다
ㅎㅎ건강 말고도 그만두고 싶은 이유들이 있어..
채용공고 보고 있는데 어렵네 경력이라기엔 애매하고 신입으로는 나이가 많고 하하
구직할땐 일단 개겨보는거지. 설마 나를 뽑겠어? 싶은 곳도 다 개겨보는거야 무조건 연락오는데 있음. 다 개겨보자
좋아 이력서 쓰면서 관둘 준비 해야겠다 고마워
꼭 이직이 결정된 상태로 사직서를 냈으면 좋겠다 요즘 진짜 불경기라 이직처 결정 없이 사표낸 친구들이 재취업을 못하고있어…
그래서 버텨보고는 있는데 허허 몸이 이러니 힘드네..
화이팅화이팅
화이팅!! 고마워
홧팅핫팅!! - dc App
같이 힘내자~~
저는 1개월만에 수습도 안 끝내고 내일 퇴사합니다 ㅋㅋ 세상에 1년 넘기신것만으로도 대단한거에요. 다음에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정리하는 것도 용기지! 잘했어잘했어 우리 더 좋은 곳으로 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