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쫌이라도 더 받으라고 화분 뒤집어서 올려둠.
보라색 크로커스는 하나만 있는게 아니지.
파????? 마늘?????
애들이 물에 불은 것 같다. 퉁퉁해졌다.
제 3의 싹이 곧 터질 것처럼 솟아오르는
개체도 보임. 반투명 막 안에 녹색이 보이는 거 보면
잎이 출격하려나.
아직 어디서도 보라색(?) 꽃의 기운은 찾을 수 없다.
빅카드 관수 후에 코니도 입제 넉넉히 올려서
관리중.
오늘은 도시락 크림그라탕 만들어서 보냈다.
두부 으깨고, 닭가슴살 찢고 어쩌고 해서 그라탕 그릇에
몽땅 담아주느라 이제사 식물 들여다봄.
이번 토요일에 반려 친구가 울집와서 자고간다고 해서
내일이랑 모레 청소하고 이불빨래하고 해야할듯.
그리고 엄마집가서 동그랑땡 먹고 쉬어야지.
올리브커스가 성장이 좋은 듯.... 산뜻하니 이쁘닥... 저 크로커스들 다 피면 정말 환상적일 것 같아 기대중....@@
친구가 이시기에 왜 와서 자고 간다고 난리약..... 올 때 선물로 화분이나 식물 사오라고 혀 ㅋㅋㅋㅋㅋㅋ
명절마다 와서 1박하구 가 ~ 재밌는 분이셔서 ㅋㅋ 음식 등 주방일은 반려가 다 해서 난 이불빨래 말곤 할 것도 없엌ㅋㅋㅋ 나도 보랏빛 고봉밥 짱기대중 ㅋㅋㅋ
저 가운데 나는게 꽃망울일꺼야 - dc App
완전 퉁실 그 자체 ㅋㅋㅋㅋ 식물에서 포동포동함을 느낄줄이야 ㅋㅋ 소세지같아 ㅋㅋ
머야.. 요리 엄청 잘할거같아!!!! 저거 심은 캔도 갬성가득.. 센스있다
비법은 폰.. ㅌ ㅏ.. 소스와 양파버터볶음 ㅋㅋㅋㅋ 형아도 시간되면(?) 캔에다 구근 심자ㅏㅏㅏ ㅋㅋㅋㅋㅋ
오오 토분에 있은 애들은 진짜 곧 꽃 피겠다!! 엄청 통통해 귀여웤ㅋㅋ
이제나 저제나 기대중얌 ㅎㅎ
오 이거 우짜노 이제 꽃 피기 시작하면 아름다움 대폭발 예약이다 진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