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에 식태기 크게 쳐맞아서
한 반년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려고 함니다 ㅠ

그많던 식물들 다 어디가고.. 화분 6개 남았는데,
새로 2-3개만 더 들이려고여..

1년 동안 잘 자라던 율마 식태기 쳐맞고 죽여버려서..
일단 율마 하나 들일 예정이고, 한번도 안 키워본

천리향 vs 남천 중에 고민인데..
소품 사서 쑥쑥 자라는 거 보고 싶은데 뭐가 나을까여?!


환경 : 남향, 베란다 있음, 식물등도 자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