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와 같이 나오는 이 아스파라거스는 관상용과 식용으로 나뉩니다.
아스파라거스는 총 300여종이 있으며 주요원산지는 남유럽인데 국내에도 6종의 자생종이 있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자라므로 국내에서도 꽤나 잘 자라서 국내 농가에서도 재배되죠.
식용 아스파라거스의 씨앗파종은 1~2월이 적기입니다. 사람이 스테이크와 먹는 그 부분은 새순부분을 먹는건데 뿌리발근이 필요함에따라 심고 3년은 수확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유럽에서는 텃밭에 심어놓으면 10년은 먹는다고 하네요.
집에서 관상용으로 키우는 아스파라거스의 키우기 난이도는 중간 정도 됩니다. 물은 종종 간간히 흙이 마를때 충분히 주면되고 15~25도의 온도에서 가장 잘 자란다고 하네요. 빛도 충분히.. 아무래도 아스파라거스의 품종이 다양하다보니까 품종에 따라서 난이도는 조정될수 있어요. 국내날씨에서도 잘 자라는 품종도 있기때문에..
종종 고사리로 불리기도 하는데 아스파라거스는 백합과에 속한지라 잔고사리과에 속한 고사리하고는 다릅니다.
아래사진은 관상용의 예시...
비르가투스 키우고 있는데 미리오클라두스도 데려오고 싶다
와 관상용 아스파라가 저렇게이뿌다니 - dc App
왜 몇몇 판매처에서 고사리라고 부르는 걸까.. ㅋㅋ 볼때마다 신경쓰여! 메이리랑 나누스 흔하지만 귀여운듯
메이리 순둥순둥해서 더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