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실버 너무 이쁘길래 샀는데 이파리에 갈색 식흔?? 같은게 있길래
배송오다 찍혔나보다 하고 꺼내두고 일하다가 저녁즈음 봤는데
총채가 기어다님… 그래서 총채 벌레 나왔다 말하고 식흔 얘기했더니 방역 해서 보냈는데 배송중 유입됐나보내요, 그거 흙갈아주고 벌레 잡으면 된다 하길래
말 안통할거같아서 알아서 정리해야지 허고 총채잡다보니 이번엔 흰색이 기어다님
애벌레까지 나와가지고 다시 이거 애벌레까지 나왔는데 어떡하냐 이런걸보내냐 했더니 괜찮을거래
그래서 그냥 농약 6만원어치 사와서 잘키우는중 ^^^
에휴 고생했네. 한두마리 있는건 검수해도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는데 작년에 난 진딧물 잔득 있는거 받은적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무늬 클로버였는데 줄기에... 줄기 빈 곳 없이 다닥다닥 붙어있던거있지...
아니 막 기어다니는거 보내는건 아니지 않나요!?? 진딧물
총채는 일단 한마리라도 성체 보이면 후폭풍이 심하기 때문에 본문의 경우에는 어쩔수없는 게 사실인 거 같음 특히나 늦여름이면 얘네 존나 활개칠 때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