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 당근에서 플뷰 유묘랑 같이 싸게 데려온 알본데
이번 신엽도 고스트예요ㅠ
고스트 나오면 어둡게 해주란 말 많은데
'어둡게'란 게 대강 몇 lux인가요?
베란다(남향)ㅡ유리문ㅡ거실 구조인데
베란다 추워서 거실에 두고 유리문 가까이 놨어요.
신엽엔 일단 흰색 비닐봉지 씌워 놨어요.
벌브에 작은 눈 잡힌 거 하나 있는데
그냥 윗부분 자르고
새 눈에서 나는 잎이 초록이길 바라는 게 나을까요..
근데 눈에도 녹색 많이 없어요. 스친 수준..
이번 신엽도 고스트예요ㅠ
고스트 나오면 어둡게 해주란 말 많은데
'어둡게'란 게 대강 몇 lux인가요?
베란다(남향)ㅡ유리문ㅡ거실 구조인데
베란다 추워서 거실에 두고 유리문 가까이 놨어요.
신엽엔 일단 흰색 비닐봉지 씌워 놨어요.
벌브에 작은 눈 잡힌 거 하나 있는데
그냥 윗부분 자르고
새 눈에서 나는 잎이 초록이길 바라는 게 나을까요..
근데 눈에도 녹색 많이 없어요. 스친 수준..
이미 첫 눈자리서부터 가망이 없다.
아이고야....이거 확 치고 새 눈자리 받기도 뭐하고.....방법이 음나?
이건 줄기쪽에도 초록지분이 거의 없어서... 요즘 알보 많이 싸졌는데 새로 들이는것도 생각해봐요...
식물 둘 곳이 애매해서 가급적 새 개체 안 들이려고 했는데...ㅜㅜ
마디가 많아서 시도는 해봐도 될듯 고스트2장 잘라버리고 검은색 비닐봉지 씌워봐 웃자라긴했는데, 난 성공함 나는 비닐씌우고 한마디 자르고 고스트면 또 한마디 자르고 이런식으로 계속함. 10개월 걸린듯..
역시 컷팅만이 답일까요... 광합성 할 수 있는 잎이 제일 아래 오래된 잎 밖에 없으니 더 무리 안 시키고 자르는 게 낫겠네요ㅜㅜ
저렴하게 올라오는 건 다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