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막내로 잡무 담당 맡았는데  몇달만에 화분 3개가 죽어나갔고


그 중 하나는 비싼 난이었음...



어제는 잎 시들어서 비실비실 죽어가는 분제 나무에 죽지말라고 물 줬는데


오늘 출근하고 보니 버섯이 수북히 자라있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