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일본에 여행간다고 고모한테 잠시 맡겨 놨었는데
흙을 갈아줬다 해가지고 그 분갈이? 그걸 해주신거 같은데 집으로 옮겨오니까
점점 시들시들 해져가지고 물을 좀더 주고 있었는데 회복할 낌세가 없어서 줄기 살짝 당기니까 썩은건지 쑥 뽑히더라고요.
물꽃이나 마른잎을 잘라라 같은 그런건 뜨던데 이 식물한테 해도 될지를 모르겠어가지구
할머니 임종전까지 키우시던거라 살려보고 싶은데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식물 이름은 몰라서 특징이 지금은 안보이지만
하얀색의 꽃잎 하나짜리 꽃이 피는애입니다. 수술쪽에 두리안같은 큰 알맹이가 있는
흙을 갈아줬다 해가지고 그 분갈이? 그걸 해주신거 같은데 집으로 옮겨오니까
점점 시들시들 해져가지고 물을 좀더 주고 있었는데 회복할 낌세가 없어서 줄기 살짝 당기니까 썩은건지 쑥 뽑히더라고요.
물꽃이나 마른잎을 잘라라 같은 그런건 뜨던데 이 식물한테 해도 될지를 모르겠어가지구
할머니 임종전까지 키우시던거라 살려보고 싶은데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식물 이름은 몰라서 특징이 지금은 안보이지만
하얀색의 꽃잎 하나짜리 꽃이 피는애입니다. 수술쪽에 두리안같은 큰 알맹이가 있는
스파티필름인데 혹시 추운데다 두고 물많이줬음? - dc App
앗 네네 평소에 베란다에 두고 물 줬어가지구 돌아와서 다시 베란다에 뒀었어요 물은 첨에 평소대로 주다가 말라가서 평소보다 많이 줬었고요.
분갈이 몸살로 뿌리도 성치않은데 추워서 물 소모량도 적어지고 물 많이줘서 분갈이몸살+과습+냉해 3단콤보인듯... - dc App
엇 그럼 사진상으로 보이는걸로는 더이상 가망이 없나요..
2번사진처럼 썩은건 가망없고 일단 뽑아서 뿌리부분이 살아있는지 봐야됨 - dc App
노란잎은 다 잘라냄 최대한 아랫쪽 커팅. 물을 넘 많이줘서 저 흙 마를때까지 기다리다가는 뿌리 다 썩지 싶어요. 그냥 다른 흙 있으면 다시 옮겨줘요. 물은 당분간 주지말고. 새흙은 수분기가 있어서 한동안 안줘도 되거든여(분갈이 직후에 물주지 말라는) 한 3주 후부터 저면관수로 물주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