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테리어하려고 처음 데리고온애들이 1월 8일

다음날 화훼단지 들렀다가 데리고온애들이 1월 9일

리톱스 파종한게 1월 11일 / 12일

화훼단지 산책갔다가 다육이들 데리고온게 1월 15일

당근보다가 럽첸금 데리고온게 1월 18일

당근보다가 무싱이 데리고오면서 히메몬 원종 소매넣기 당한게 1월 19일


원래 본가에서도 이래저래 식물 키우는 재미를 들이긴 했었는데,

분가 후 식갤 눈팅하면서 엄청 많이 데리고오고있네요..


꽃도 좋아하지만 화분 알러지가있어 매년 봄마다 알러지 약먹고 눈물 줄줄나서 최대한 꽃을 적게 들이려고하는데

맨날 퇴근하고 칼란디바 앞에 가서 꽃구경하고있네요


식물은 건강해지는데 제가 병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