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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올린 사진인데 맛있게 먹는법을 안 올렸다.

10월초에 김장배추 모종사서 심었고

월드컵 기간동안 배추전 많이 부처 먹었다.


지금은 생으로 먹는다.

따서 물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담구면

배추맛이 달달하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정말 좋다.

사진으로 봐도 세상에서 가장 연하게 생겼다

김장배추인데 밑장을 따고 따고 또 따면

배추가 아담하고 이쁘게 성장 한다.

지금은 잎장 하나에 12센치 정도 되는

한입 배추가 되었다.




지금 배추는 김장배추 노란 속 살을 먹는중이고


가장 맛있는 부분을 햇빛으로 파랗게 구워 먹는다고


생각해라



배추키우기 궁극은 3월초에
배추 꽃밭이 목적이다.그래서 사진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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