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건 사진뿐이네
외국 오겠다고 전부 정리했는데
지천에 깔린 흔한 식물이라도 한번 정주면 내 식물이야
원래 키우던 애들이 너무 그리워
잠은 안오고 너무 센치해짐
네펜이 내 최애 보고싶다
완~~전 흔둥이 벤트라타인데 잡초처럼 자라는 생명력이 너무 좋았고 달콤한 냄새도 좋았고
한국에서는 흔둥이였지만 여기오니까 흔둥이가 아니야...
인터넷으로만 봐도 가격 3-4배야... 웬만한 화원에서도 안팔아 엉엉
대도시 들르면 무조건 구하고 말겠어
- dc official App
가격차이 무엇
인건비가 비싸서 유통비가 비싼건지 키워내는 가격이 비싼건지 손바닥만한 스킨 9달러에 샀었당 - dc App
비싸긴 하네 반대로 한국보다 싼 식물도 있을거 같어
마자 외국 식물 가게 보면 테이블 야자 3치 포트 농장가면 2천원인데 만 원 넘게 팔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