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쟈
자색달개비
수태에서 키우는 블루스타펀
이오난사

이렇게 있는데

이오난사는 매일 분무해주던 애라서 ㅜㅜ 나 없이 잘 살려나 모르겠어
오쟈는 자꾸 퉤 해서 지금 빛 잘 드는 곳에 두었는데 창가라 추울 거야... 물도 어제 흠뻑 줘서 더 추울 듯
달개비랑 같이 창가쪽애 모아놓고 갈까..
문제는 창가쪽 온도가 17도 정도고
설에 미친 듯이 추워지잖아...
안 입는 니트 잘라서 화분에 둘러줄까?
손풍기 틀어놓고 가려는데
그러면 얘네 추워서 디질 것 같아서 그건 안 하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