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오쟈 분갈이해줬다는 갤러인데

오늘 밝은 태양빛 아래에서 보니
아주 작은 깍지 샊기 4마리 정도가
오쟈 주로 오자 윗 연두색 부분에 몸을 숨기고 있더라구

지금은 일단 물리적으로 떼어서 죽여줌 ㄷㄷ


오기 전에 응애 있어서 물 샤워 해줬다는 말은 들었는데
깍지까지 달구 있을 줄 몰랐다 ㅠㅠ

우리집 벌레 청정구역이기도 하고
부동산이 좁아서 식물간 거리두기 한계가 있는지라
잎들 댕강하는게 나을까? 

분갈이 하면서 보니 
뿌리도 옹졸하고 잎도 몇 안돼서 댕강해도 될지 모르겠고..

몇 마리 안된다면 육안으로 보고 잡는거로 충분히 방제될까?

비오킬 밖에 약 없는데 야는 깍지엔 무쓸모지?


난 응애도 싫지만 본가 깍지 창궐 모습 본 후로
깍지가 제일 싫어 ㅠㅠ

급 심란해서 질문 폭주하는거 미안해

74ee8676b6f66f8223e680ed379c706b9d13e899ed6d296eb77c160ba9f3f3f089a1283a9a167a35f2f35a1db0cf14b217d984c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