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자가 쭈글쭈글한데요 물을 많이 줘서 과습이 온건지.. 한달전쯤에 영하 7~8도 쯤에 통풍되라고 창가에 놓고 창문 열어놔서 그때 냉해를 입은건지 모르겠어요...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쭈글한 잎은 다 떼줘야하나요? 아님 원인이 해결되면 다시 탱탱하게 돌아오나요? - dc official App
물언제가 마지막이에여 물 좀 조아하는 친군데 - dc App
다육이처럼 생겨서 자주 주려고는 안하고,,, 일주일 전쯤에 줬어요,,, 물을 좋아했군요 ㅜㅜ 미안해라,,, 잎이 펴지면 물이 충분한거라고 그래서 겉흙이 말라도 안주고 있었어요,,, 목말라서 쭈글햐진건가요?? - dc App
읭 일주일 전이면 목말라서 이렇게 마를리가..? - dc App
아래쪽 잎은 냉해 입긴 한 거 같은데 안쪽은 괜찮아봼 다시 돌아오진 않겠지만 안 떼줘도 돼요 - dc App
아 근데 잠만 안쪽 색깔도 좀 이상한 거 보면 냉해로 줄기가 물러졌을 수도 있긴 하니까 안쪽에 갈색으로 물러지거나 시꺼멓게 된 부분 같은 거 있으면 적심해서 다시 심어야 될 수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