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란디바 파스텔톤 중품 5900원.
이거 꽃 무섭게 피고 패대기쳐도 안죽는다해서 한번 사봄.
색상이 많은데 유독 이 애매한 톤인 아이가 눈에 들어와서 삼
ㅡㅡㅡㅡㅡㅡㅡㅡ천리향 소품. 3800원
향기나는 아이를 좋아하는데. 역시 뒤질것같아서. 1트 소품으로 한번 사봄.
ㅡㅡㅡㅡㅡㅡㅡㅡ히아신스 수경. 4500->2500원.
작년에 갤에 히아신스 향 진동한다는 글 많았어서 키워보고싶었는데 이제서야 사본다
맛이 가서 (꽃이 벌써 피어서?) 그런지 45%할인하길래 줏어옴
향기는 뭐라 해야되냐 여성스럽다 해야되나 따뜻하다고 해야되나 여튼 내 취향은 아니지만 ㅠ
ㅡㅡㅡㅡㅡㅡㅡㅡ유칼립투스 절화는 사려다가 걍 도로 놓고 옴. 1단에 9900원이고.
전에 화분 샀다가 죽였는데, 마르면 향이 진하대서 절화라도 사볼까 하다가 역시나 향이 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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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트레이도 하나씩 가주갈 수 있음.
집에 화분정리함 개이득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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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아시스 매일매일 꽃 조금씩 피는데 향기가 적응될것같아요. 여성스런 플로럴향. 이런게 행복인듯 ㅋㅋ 일산농협 방문하면 트레이 하나씩 꼭 챙겨요~
내일도 하나요?
전화로 문의~
유칼립투스 절화 비싸다. 화분 사다가 가지치기 하면 저 정도는 금방인데 ㅋㅋㅋ - dc App
나 화분 샀었는데 죽어부럿단말여ㅠㅠㅠ
혹시 여기 구경하면서 난 종류도 많이 봤어? 여기 한번도 안 가봤는데 분위기 어떤지 궁금하다
1/18?쯤에 갔었는데 난 많더라. 킹기아눔이랑 환타지아? (노란꽃 흐드러지게 핀거)도 잇엇고 자세히 보진 않았는데 다른계절보단 많았어!
오 댓글 고마워!
남사, 파주쪽, 광명쪽 거의다 가봤는데 나는 여기가 젤 좋더라. 직원이 없어서 마음 편하게 구경할수잇고, 쇼핑환경도 쾌적. 버스정류장 바로앞이라 가기도 편함. 식물상태좋고 종류도 많음!
난 종류 아주많진 않아. 평소엔 호접, 풍란밖에 없는데 이번엔 조금 더 많았을 뿐. 대중적인 곳이라 대중적인 아이들이 많음!
자세히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아무래도 난 종류 위주로 보기보다는 대중적인 애들 구경하기 좋겠구나! 그래도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다는 건 큰 장점인듯.. 나중에 꼭 가봐야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