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꽉 찻을 듯엄마랑 아빠가 서로 약속도 없이 정해진 것도 없이 생각날 때마다 분무하고 물 준다는데진짜 신기...난 다 죽여버려서 조언 구하니까맨날 들여다 보지 말래엄마가 예시 들면서넌 내가 맨날 너 쳐다보면 좋겠냐? 하심 ㅋㅋㅋㅋㅋ- dc official App
산세베리아 랑 꽃기린.. 둘다 물 생각 날때마다 한번씩 주면됨.... 절대 안죽는 애들임.. ㅋ
ㅋㅋ 새해 덕담 들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