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엿좀먹어봐라 하고 가격 한 5000원인가 확 올려버리니 다들 포기하는거 실화......? 어쨌든 구갑룡이랑 청각전 괴근크기 4센티짜리 사뒀습니다 역시 돈 받고 식쇼하는건 행복하네요
청각전은 겨울에 잠들어서 이제 슬슬 깨어날 시기인가? 일찍 파네
잎 펴진 거 보니까 이미 깬 거 파는 듯...... 좀 더 작은 개체도 꽃 피는 듯 하던데 기대중입니다